생각하는 글밭 간판

생각하는 글밭

읽고 쓰며 생각을 기르는 곳
Where Thoughts Grow

생각하는 글밭은 초등 3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, 글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온라인 학습 서비스예요. 자기 수준을 진단받고,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7단계 글쓰기 수업을 AI 코치의 첨삭과 함께 따라갑니다.

지금, 생각하는 글밭은

  • 읽기·쓰기 진단부터 7단계 글쓰기 수업, AI 첨삭까지 실제로 작동해요.
  • 한국어가 처음인 영어권 학생을 위한 한글 초급 트랙도 열렸어요.
  • 다음 주, 마닐라 한국 아카데미 여름캠프에서 첫 교실 수업을 해요.

글밭 식구들

▶ 유튜브에서 글밭 식구들 만나기

생각하는 글밭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

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, 어떤 마음으로 만드는지 담은 이야기예요.

  1. 1편 AI가 답하는 시대, 아이에게 필요한 건 '질문하는 힘'
  2. 2편 좋은 질문은 어디서 올까요? 읽기와 쓰기의 힘
  3. 3편 그래서 우리는 생각하는 글밭을 만들기로 했습니다
  4. 4편 생각하는 글밭의 팀을 소개합니다
  5. 5편 지금까지 온 길, 앞으로 갈 길

생각하는 글밭 개발일지

만들어온 과정을 순서대로 기록했어요. 가장 최근 글이 지금의 모습이에요.

  1. 1편 첫 번째 개발일지: 생각하는 글밭의 시작
  2. 2편 [개발일지 #2] 뼈대 세우기: 교육과정 분석부터 준거틀까지
  3. 3편 [개발일지 #3] 325문항 문제은행 완성
  4. 4편 [개발일지 #4] 온라인으로: 진단 웹서비스와 적응형 엔진
  5. 5편 [개발일지 #5] 검수 시스템 구축: 적대적 에이전트와 NanoClaw 팀
  6. 6편 [개발일지 #6] 검수 완료: 320문항 전체 통과까지
  7. 7편 [개발일지 #7] 진단을 믿을 수 있게: 채점을 서버로 옮긴 이야기
  8. 8편 [개발일지 #8] 글쓰기 일곱 단계가 다 열렸어요
  9. 9편 [개발일지 #9] 점수가 아니라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
  10. 10편 [개발일지 #10] 바다 건너 학생에게, 한국어 첫걸음을
  11. 11편 [개발일지 #11] 첫 교실을 준비하며: 마닐라 한국 아카데미 여름캠프

생각하는 글밭 카드뉴스

짧게 읽는 카드 모음이에요.

  1. 1편 AI 시대,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
  2. 2편 좋은 프롬프트를 쓰는 사람의 비밀
  3. 3편 질문하는 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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